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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물리학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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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공에서와 물질 내에서 전하가 어떻게 전기장을 만드는지를 설명하는 가우스 법칙 \displaystyle \oint E \cdot dA = \dfrac{q_{\text{in}}}{\epsilon} 에서, \epsilon = \kappa \epsilon_{0}를 물질의 유전율이라고 합니다. 균일하게 대전된 알루미늄 판(도체)과 균일하게 대전된 유리판(부도체)이 동일한 전하량 Q와 넓이 A를 가질 때, 알루미늄 판 표면(\kappa \approx 1)에서의 전기장 E_{\text{알루미늄}}과 유리판(\kappa)을 둘러싼 외부(\kappa \approx 1)에서의 전기장 E_{\text{유리}} 사이의 관계를 가장 합리적인 근사로 나타낸 것은?

도체(알루미늄) 표면 근처의 전기장은 E_{\text{알루미늄}} = \dfrac{\sigma}{\epsilon_{0}} 입니다. 부도체(유리) 판 근처의 전기장은 유전체(\kappa)의 영향을 받습니다. 유전체는 내부 전기장 E_{\text{int}}E_{0} / \kappa로 줄이는 효과를 냅니다. 이 문제의 맥락은 일반적으로 E \propto \dfrac{1}{\kappa} 관계를 묻는 것이므로, E_{\text{유리}} \approx \dfrac{E_{\text{알루미늄}}}{\kappa}로 근사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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